BAD TOP 3
문제성 발언
1
최영진
최영진 의원
사하구1
2
성창용
성창용 의원
사하구3
3
최도석
최도석 의원
서구2
GOOD TOP 3
정당성 높은 발언
1
김태효
김태효 의원
해운대구3
2
김형철
김형철 의원
연제구2
3
문영미
문영미 의원
비례대표

그 외 주요 발언

BAD
문제성 발언
안재권
안재권 의원
연제구1
강주택
강주택 의원
중구
박종율
박종율 의원
북구4
GOOD
정당성 높은 발언
송우현
송우현 의원
동래구2
반선호
반선호 의원
비례대표
김효정
김효정 의원
북구2
문제성 발언 숏츠
자비 들여간 출장에
“엑스포 홍보했냐”
시 지원 없다는데
“테마열차 운영 더 못 하나”
“엑스포 200억 들여서라도
되면 좋지 않냐”
엑스포 실패 이유가..
“시의회 박수 못 받아서?”
1인 가구 늘어난다고..
“나혼산 폐지 안 돼요?”
“공공기여협상 신청하면
시가 보상 잘 해줍니까”
시의원 엉뚱한 질타에
“저희 소관 아닌데..”
“중2때 먹던 쌀 품종 그리워”
다시 가져와달라 요청한 시의원

43명 의원의 유의미 발언 약 60,000건 (전체 167,071건 중 의례적 호명·인사 제외) 중 AI가 문제성 발언으로 분류한 1,885건. 의원별·태그별로 검색해서 내가 뽑은 의원의 실제 발언을 확인해보세요.

📋 집계 기준 — 다음 6개 태그 중 하나라도 포함된 발언: 강압적 태도 1,807 · 시정 감싸기/편들기 51 · 순수 비하발언 9 · 현안 및 정책 이해 미비 9 · 무리한 제안 또는 주장 7 · 대상기관 권한 밖 질의 5
태그
발언
의원 · 회기
영상
태도편들기
"그래서 시장 상장도 받고 이러면 아마 좀 더 농업인들이 사기가 진작이 안 되겠나 이렇게 봐지는데 그러면서 그날 거기에 오셨던 분도 보고 사실상 먹거리 코너도 만들고 우리가 시식도 하고 왔는데 아마 이런 1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1년에 두 가지의 큰 사업이 있기 때문에 고생했다는 거를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거기에 그날 농..."
안재권 · 317회기
태도강압적
"감사자료 131페이지 봐주십시오. 보시면 2022년 5월 부산시 감사지적사항으로 공공시설에 자판기 사회적약자 우선 위탁 공고로 자판기 설치 대수의 절반을 우선계약 추진하기로 하신 거 맞죠? 알고 계시죠? 사회적약자에게 절반은 50%는 우선계약 추진하는 걸로 되어 있죠? 담당부서에 확인을 해 보니까 한 4, 5회 정도 유찰..."
성현달 · 317회기
태도강압적
"그리고 지금 빨리빨리 말씀해 주시고요. 식당 운영이 아마 모든 유럽이나 이번에도 제가 프랑스나 다른 의원님도 많이 갔다 오셨지만 박물관이나 가면 식당이, 입장료 다음에 식당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 여기는 식당의 중요성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식당이 예약을 받아가 운영될 정도로 잘돼야 됩니다. 그런데 어느 방법을..."
최영진 · 325회기
태도강압적
"회의록 이야기하는데 지금 이 회의록 2021년 8월 17일부터 계속 내가 회의록을 봤어요. 전부 다 핑퐁치는 거예요, 답이 없어요. 답이 하나도 없단 말입니다, 여기가. 누구 말이 옳아요? 답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왜 관리·감독 안 했어요? 왜 감리 안 했습니까?"
박종율 · 310회기
태도강압적
"여기 행감 자리니까 정확하게 답변하셔야 됩니다. 고발당할 수 있습니다. 언제 이 보수통합 관련해 가지고 시작할 때 말고, 시작할 때 말고 이 보수통합 관련해 가지고 언제 몇 번 만나셨어요?"
이승연 · 325회기
태도강압적
"실정법 위반이에요, 실정법 위반. 안 했어요. 안 하셨어요. 아니, 어떻게 하위 규정이 하위 지침 운영안이 어떻게 상위법을 상회할 수가 있습니까? 제가 이렇게 이 공법이 특허가 적법하게 적용이 됐는지 판단할 수가 없잖아요. 누가 그걸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국장님 판단할 수 있겠어요, 그 결과만 보고. 국장님 그렇게 답변..."
이승연 · 325회기
태도강압적
"저는 어제 그 당시에 질의에 몰두하고 있어서 사실은 그것을 모르고 넘어갔습니다. 어제 저녁 밤 12시까지 저에게 많은 전화가 왔습니다. 과연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 제가 어제 그 영상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것을 보면 잠이 안 올 것 같아서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저는 확인을 했습니다. 시의회가 우습죠, 사장님 입장에서..."
박진수 · 317회기
태도강압적
"아니 그러면 최소한의 답변을 그래 하지 마시고. 그럼 뭐 코스도 다르고 뭐가 과업지시에 뭐가 빠졌습니다. 이렇게라도 답변 주셔야지 장기적 플랜이라 하면 그게 이게 납득이 되겠습니까? 국장님."
이승연 · 332회기
태도강압적
"그러니까 재정자립도를 조금 유지하게끔 여러분들이 시스템을 잘 짜고 더욱더 활성화되게 만드십시오. 만들 때는 관람객들 다 온다고 계획서 내고 그 사업 검토해서 만들지 않습니까? 전부 거짓입니까?"
최영진 · 332회기
태도강압적
"자료를 제출하면서 이거 다 확인을 어느 정도 확인을 하고 이렇게, 평소에 체크 안 합니까? 자, 시간이 없으니까 이거를 점검을 하든가 다시 한번 설명을 하세요, 다음에. 이상 나머지 추가 질의하겠습니다."
김광명 · 325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