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지금 뉴스를 보면 몇 십조, 몇 백조를 투자하고 이러는데 저는 왜 그 돈을 우리나라에 투자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행정통합도 하기 전에 경남, 경상남도, 경상북도 이런데 얼마나 땅이 넓습니까? 그 돈 반의 반만이라도, 10조만이라도 우리나라에 투자하면 얼마나 인력을 확보할 수 있는데, 일자리가 늘어날 건데 그런 노력을 왜 안 하시는지. 그래 행정통합하면 뭐합니까? 일자리 없고 아무것도 이루어지는 것도 없는데. 그 돈 미국에 잘 보이려고 하지말고 우리나라에 투자하도록 한번 힘써보이소."
행정문화위 행감 (2025-11-10). 부산시청 행정자치국을 상대로 행정통합 관련 질의 중 시청 권한 밖인 정부의 대미투자 건을 언급. 이후 "(타 지자체와의) 행정통합 과정 중에서도 그런 얘기가 오갈 것이 아니냐"며 "그런 마인드를 갖고 있으라"며 추가 발언.
전문"아이 키우기 뭐 이런 육아 프로그램도 많이 하고 있던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아동 친화형 마을인가 타운인가 있죠? 그러면 이런 부분에 가족이라는 거는 미래 가족의 가치는 더불어 하나가 되고 가족이 모여야 됩니다. 그러면 언론하고 친하죠? 유대 관계를 많이 가지죠? 그러면 '나 혼자 산다 이런 프로그램은 좀 하지 마세요.' 이런 거는 못 해요? 그런 거는 못 합니까?"
복지환경위 행감 (2023-11-08). 부산시청 여성가족과 대상 질의 중 가족의 가치를 언급한 뒤 부산시청 권한 밖인 특정 언론사의 특정 프로그램을 폐지할 수 없느냐며 질의.
전문"부산경제진흥원에 제가 총 4차례에 걸쳐서 건의사항이 있으면 들고 오라고 했을 때 가져온 거는 사업 예산 증액밖에 없어요. '이 사업을 없애 달라'든지, '이 사업을 고쳐 달라'든지, '이 사업은 부산 발전을 위해서 이런 방향성으로 가는 게 맞습니다'고 하는 지 한 번도 없어요, 단 한 번도. 특히 이번에도 내가 그런데 뭘 희망을 보겠습니까? 중소기업 자금 지원에 대한 지원 확대 및 사후관리 강화 작년 행감 때 제가 지적했던 겁니다. 이게 은행이 선택하는 구조잖아요. 우리 추천만 할 뿐이고 그런데 사실은 이 자금의 목적은 건전성이 좋은 기업보다는 건전성이 좀 덜하지만 가능성이 있는 기업들을 우리 경진원이 판단해서, 판단해서 추천을 하면 은행이 많이 받아달라. 그리고 그거에 대해 재고를 해 달라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기억나시나요?"
기획재경위 행감 (2025-11-05). 직전년도 행정사무감사 당시 지적한 사업과 관련해 지난 1년 간 경진원이 실질적인 변화는 만들지 않고, 의회 보고 시엔 마치 문제가 해결된 것 마냥 제출한 사실을 지적하며 자체 펀드 조성과 같은 구체적인 대책과 적극 행정을 요구.
"이게 과연 인구소멸 정책에 해당된다고 보십니까? 부산시 정책 예산을 인구소멸기금으로 대응한다고밖에 보여지지 않는데."
전문"인구감소지역대응을 위한 4개 전략, 80개 과제 중에서 어린이복합문화공간 조성 사업, 부산 브랜드숍 운영 활성화, 부산항 부산 북항 1단계 항만 재개발 사업 2,185억입니다. 그다음에 부산 오페라하우스 건립, 영도구 문화조성 사업, 부산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 커피 문화 공간 사업 이게 과연 그 지역에 맞는 인구소멸 정책에 해당된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우리 부산시 정책의 예산을 인구소멸기금으로 대응한다고밖에 보여지지 않는데 여기에 대한 의견 있으십니까? 그리고 이거 같이 대답해 주십시오. 지금 보면 인구감소지역대응위기에 보면 각각에 있는 구·군 사업이 있습니다. 서구 같은 경우에는 청년 정책 활력 공모 사업 그다음에 영도구 같은 경우에는 청년 커피 전문가 육성 그다음에 로컬 크레이터 사업 대부분 다 부산시하고 중복되거나 부산시가 역점으로 부산시 전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사업인데 이게 어떻게 인구감소지역대응위기 사업에 들어가 있습니까? 이거 혹시 관리하고 있으십니까?"
기획재경위 행감 (2024-11-08). 인구감소지역대응위기 사업 80개 중 주제와 부합하지 않거나 구군별 특성도 고려되지 않은 사례가 많다며 구체적인 사례를 짚고, 면밀한 사업 검토는 물론 부산시 내 인구정책 컨트롤타워 정리 및 대안을 강하게 요구.
전문"특히 보건환경연구원은 수의계약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문제가 상당히 있어보입니다, 지금. 지금 제가 타 지자체에도 다 받았습니다. 똑같은 지금 비슷한 시기에 경상북도도 전자입찰이고 제가 이걸 가지고 있습니다. 대구도 마찬가지고 전라북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전부다 입찰을 했습니다. 부산시만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한시적인 법을 허용하는 데도 추정가격에서 2,000만 원 초과 1억 원 이하로 제한을 해 놨습니다, 그 법에는. 그 이유도 한번 설명하시기를 바랍니다."
복지환경위 행감 (2022-11-11). 보건환경연구원이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을 맺어왔고, 특히 당해년도 연말쯤 약품을 집중구매에 예산을 몰아줬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이유를 추후 보고할 것을 요구함.
"그 쌀이 엄청 맛있었어요. 다시 옛날 품종을, 옛날 품종으로 다시 돌아올 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전문"저희가 클 때는 신이호라는 벼 품종이 있었어요. 기억 나시는가 모르겠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 때입니다. 근데 그 쌀이 엄청 맛있었어요. 근데 중학교 2학년 올라오다 보니까 갑자기 저기 통일벼 그게 들어와 갖고 그 신이호라는 그게 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다시 옛날 품종을, 옛날 품종으로 다시 돌아올 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해양도시안전위 행감 (2024-11-12). 농업기술센터 대상 질의 중 갑자기 과거 자신이 좋아한 품종을 개발할 수 없느냐며 질의.
43명 의원의 유의미 발언 약 60,000건 (전체 167,071건 중 의례적 호명·인사 제외) 중 AI가 문제성 발언으로 분류한 1,885건. 의원별·태그별로 검색해서 내가 뽑은 의원의 실제 발언을 확인해보세요.
📋 집계 기준 — 다음 6개 태그 중 하나라도 포함된 발언:강압적 태도 1,807 · 시정 감싸기/편들기 51 · 순수 비하발언 9 · 현안 및 정책 이해 미비 9 · 무리한 제안 또는 주장 7 · 대상기관 권한 밖 질의 5
태그
발언
의원 · 회기
영상
태도편들기
"그래서 시장 상장도 받고 이러면 아마 좀 더 농업인들이 사기가 진작이 안 되겠나 이렇게 봐지는데 그러면서 그날 거기에 오셨던 분도 보고 사실상 먹거리 코너도 만들고 우리가 시식도 하고 왔는데 아마 이런 1년에 농업기술센터에서 1년에 두 가지의 큰 사업이 있기 때문에 고생했다는 거를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거기에 그날 농..."
안재권 · 317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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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강압적
"감사자료 131페이지 봐주십시오. 보시면 2022년 5월 부산시 감사지적사항으로 공공시설에 자판기 사회적약자 우선 위탁 공고로 자판기 설치 대수의 절반을 우선계약 추진하기로 하신 거 맞죠? 알고 계시죠? 사회적약자에게 절반은 50%는 우선계약 추진하는 걸로 되어 있죠? 담당부서에 확인을 해 보니까 한 4, 5회 정도 유찰..."
성현달 · 317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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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강압적
"그리고 지금 빨리빨리 말씀해 주시고요. 식당 운영이 아마 모든 유럽이나 이번에도 제가 프랑스나 다른 의원님도 많이 갔다 오셨지만 박물관이나 가면 식당이, 입장료 다음에 식당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데 우리 여기는 식당의 중요성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식당이 예약을 받아가 운영될 정도로 잘돼야 됩니다. 그런데 어느 방법을..."
최영진 · 325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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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강압적
"회의록 이야기하는데 지금 이 회의록 2021년 8월 17일부터 계속 내가 회의록을 봤어요. 전부 다 핑퐁치는 거예요, 답이 없어요. 답이 하나도 없단 말입니다, 여기가. 누구 말이 옳아요? 답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왜 관리·감독 안 했어요? 왜 감리 안 했습니까?"
박종율 · 310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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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강압적
"여기 행감 자리니까 정확하게 답변하셔야 됩니다. 고발당할 수 있습니다. 언제 이 보수통합 관련해 가지고 시작할 때 말고, 시작할 때 말고 이 보수통합 관련해 가지고 언제 몇 번 만나셨어요?"
이승연 · 325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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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강압적
"실정법 위반이에요, 실정법 위반. 안 했어요. 안 하셨어요. 아니, 어떻게 하위 규정이 하위 지침 운영안이 어떻게 상위법을 상회할 수가 있습니까? 제가 이렇게 이 공법이 특허가 적법하게 적용이 됐는지 판단할 수가 없잖아요. 누가 그걸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국장님 판단할 수 있겠어요, 그 결과만 보고. 국장님 그렇게 답변..."
이승연 · 325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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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강압적
"저는 어제 그 당시에 질의에 몰두하고 있어서 사실은 그것을 모르고 넘어갔습니다. 어제 저녁 밤 12시까지 저에게 많은 전화가 왔습니다. 과연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인지. 제가 어제 그 영상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그것을 보면 잠이 안 올 것 같아서 그래서 오늘 아침에 저는 확인을 했습니다. 시의회가 우습죠, 사장님 입장에서..."
박진수 · 317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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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강압적
"아니 그러면 최소한의 답변을 그래 하지 마시고. 그럼 뭐 코스도 다르고 뭐가 과업지시에 뭐가 빠졌습니다. 이렇게라도 답변 주셔야지 장기적 플랜이라 하면 그게 이게 납득이 되겠습니까? 국장님."
이승연 · 332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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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강압적
"그러니까 재정자립도를 조금 유지하게끔 여러분들이 시스템을 잘 짜고 더욱더 활성화되게 만드십시오. 만들 때는 관람객들 다 온다고 계획서 내고 그 사업 검토해서 만들지 않습니까? 전부 거짓입니까?"
최영진 · 332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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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강압적
"자료를 제출하면서 이거 다 확인을 어느 정도 확인을 하고 이렇게, 평소에 체크 안 합니까? 자, 시간이 없으니까 이거를 점검을 하든가 다시 한번 설명을 하세요, 다음에. 이상 나머지 추가 질의하겠습니다."